[독자 소감] [5장을 읽고나서] 회의에서 다른 사람과 충돌을 피하는 방법
Sukwoo님께서 보내주신 회의에서 다른 사람과 충돌을 피하는 방법입니다.
균형 감각을 유지하면서 회의를 하기는 무척 어렵습니다. 저는 말이 헛돌아서 사이클을 두 번 돌고 나면 칠판을 절반으로 나눈 다음에 양쪽 의견을 그냥 받아서 써버립니다. 너무나도 신기하게 칠판에 쓰는 순간 사이클은 끝납니다. 칠판에 있는 이야기를 말로 중언부언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 이렇게 하고 나서 아랫부분에 각 진영의 장단점을 적어가면서 대화 분위기를 객관적으로 흘러가도록 조성하면 일이 쉽게 풀리지 않겠습니까?
"The Art of Project Management: 마음을 움직이는 프로젝트 관리" 역자 박재호 올림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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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ionKim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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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 7월 28, 2006 6:12:00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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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rogu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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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8월 14, 2006 8:06:00 오전
Home | 댓글 쓰기호호...전..테스트를 주업무로 하는사람입니다...테스틀 업무를 하다보면..대체로 사람이 회의적인 성향이 됩니다..테스트업무 자체가..회의적인경향을..많이 요구하기 때문이죠..그러다보니....저도 종종 회의때 상대바의 의견을 별다른 이유없이 회의적으로 바라보게 됩니다..그러다보니 의사소통에 문제가 발생을 하더군요...물론 지금은...그러지 않습니다...하지만 여전히..몇몇부분에선 이러한 성향이 남아있군요...^^ 계속 노력해야 겠죠...
productionkim님, 원래 테스트 업무와 개발 업무 사이에 파여진 깊은 골은 항상 극복해야할 가장 중요한 포인트같습니다. 경험담을 하나 보내주시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